장원영 뮤직뱅크 [23] > 갤러리

본문 바로가기

갤러리

장원영 뮤직뱅크 [23]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no_profile 갈갈이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18-11-30 14:04

본문

d898067fd621abc9.orig

 

cc539e66e6342e4c.orig

 

adef4a183455c48f.orig

 

비록 우리가 하나의 기사에서 만났더라도

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헤어짐

나는 우리가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란다.

 

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.

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두 개의 눈은 볼 수 없다.

그것은 마음의 눈을 만든다.에픽세븐

[이 게시물은 조은님에 의해 2018-12-01 01:30:41 유머게시판에서 이동 됨]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Total 29건 1 페이지
게시물 검색


회원로그인




그누보드5
Copyright © joen.kr. All rights reserved.